소상공인 창업과 매장 운영 정보
사업자등록과 상권 조사부터 홍보, 정책자금, 세무·노무까지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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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 세무
프리랜서에게 일을 맡길 때 3.3% 원천징수, 사장님이 할 일 정리
프리랜서에게 디자인이나 촬영, 강의 같은 일을 맡기고 대가를 줄 때, 사업자는 지급액에서 사업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를 떼고 나머지를 지급한 뒤 뗀 세금을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 세무
카드 가맹점 수수료와 정산 주기, 소상공인이 확인해야 할 것들
카드 가맹점 수수료는 손님이 카드로 결제할 때 가게가 카드사에 내는 비용이고, 정산 주기는 그 결제 대금이 가게 통장에 들어오기까지 걸리는 기간입니다.
- 운영
가게 보험, 화재보험과 영업배상책임보험은 무엇이 다를까
가게 보험은 크게 내 가게의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화재보험과, 손님이나 남에게 끼친 피해를 보상하는 영업배상책임보험으로 나뉩니다.
- 홍보·마케팅
가게 인스타그램, 팔로워보다 방문으로 이어지게 운영하기
가게 인스타그램은 팔로워 수를 늘리는 것보다 근처에 사는 사람이 게시물을 보고 실제로 찾아오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인사·노무
첫 직원을 뽑을 때, 채용부터 첫 출근까지 체크리스트
첫 직원을 뽑을 때는 채용 공고를 내기 전에 맡길 일과 근무 조건을 먼저 정하고, 채용 후에는 근로계약서 작성과 4대보험 신고, 첫날 교육까지 차례로 준비해야 합니다.
- 매장운영
손님 불만이 생겼을 때, 단골로 바꾸는 응대 순서
손님의 불만은 잘 대응하면 오히려 가게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기회가 됩니다. 불만을 말하는 손님은 아무 말 없이 떠나는 손님보다 가게에 다시 올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창업준비
소상공인 정책자금, 은행 대출과 무엇이 다를까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정부가 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일반 은행 대출보다 낮은 금리나 유리한 조건으로 빌려주는 자금입니다.
- 온라인판매
배달앱 수수료 구조, 입점 전에 계산해 볼 것들
배달앱에 입점하면 주문이 늘 수 있지만, 중개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 배달비, 광고비가 매출에서 빠져나가 실제로 남는 금액은 생각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 매장운영
작은 가게 재고 관리, 버리는 재료와 품절을 함께 줄이기
작은 가게의 재고 관리는 재료를 너무 많이 사서 버리는 일과, 너무 적게 사서 품절되는 일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일입니다.
- 홍보·마케팅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매장 정보를 손님이 찾게 만드는 법
오프라인 매장이라면 네이버 지도와 검색에 매장 정보를 등록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홍보입니다. 손님들은 가게를 찾아가기 전에 지도에서 위치와 영업시간, 메뉴, 사진, 리뷰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창업, 5단계로 정리하기
순서만 지켜도 되돌아가서 다시 하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1.업종과 사업 형태를 먼저 정한다
업종이 정해져야 필요한 인허가가 나오고, 개인사업자인지 법인인지에 따라 이후 절차가 갈립니다. 순서를 바꿔 계약부터 하면 해당 자리에서 그 업종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확인할 것 · 업종 코드 · 개인/법인 · 인허가 필요 여부
2.자리를 계약하기 전에 조건을 확인한다
해당 건물에서 그 업종의 영업이 가능한지, 용도 변경이 필요한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임대차와 권리금은 별개의 계약이므로 각각 무엇에 대한 대가인지 서면에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인할 것 · 건축물 용도 · 영업 가능 여부 · 권리금 범위
3.인허가와 사업자등록을 순서대로 처리한다
업종에 따라 인허가를 먼저 받아야 사업자등록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생교육이나 시설 기준처럼 시간이 걸리는 항목이 있으니, 개업일에서 거꾸로 일정을 잡아 두면 밀리지 않습니다.
확인할 것 · 선행 인허가 · 위생교육 · 시설 기준
4.자금 계획과 지원사업을 함께 본다
초기 비용뿐 아니라 매출이 안정되기 전까지의 운영 자금을 함께 잡아야 합니다. 정책자금과 지원사업은 사업자등록 시점이나 업력이 요건에 걸리는 경우가 있어, 신청 계획이 있다면 등록 전에 공고를 확인해 두세요.
확인할 것 · 초기 비용 · 운영 자금 · 신청 요건의 기준일
5.개업 후에 이어지는 신고 일정을 달력에 옮긴다
부가가치세 신고, 직원이 있다면 4대보험과 원천세처럼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일정이 생깁니다. 처음 한 번만 달력에 옮겨 두면 이후에는 반복이라, 가산세로 새는 돈을 막을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 · 부가세 신고 주기 · 4대보험 · 증빙 보관
창업 전에 자주 묻는 것
처음 가게를 열 때 순서가 헷갈리는 대목을 정리했습니다.